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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출생한 피에르 벤수산은 네 살 때 파리로 이주하였다. 7세부터 피아노를 공부했으며,
열한 살 때 독학으로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1960년대말 유럽 전역에서 부흥했던 포크음악에 심취한 그는 이미 십대의 나이에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개척함으로써 천재 뮤지션의 면모를 차츰 드러내기 시작한다. 파리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한 그는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레코드회사와 계약을 맺은 후 이듬해 첫 앨범 ‘파리 가까이에 (Pres De
Paris)'로 데뷔하게 되었다. 이 앨범은 최고 권위의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한 스위스의 몽트뢰 페스티발 위원회로부터
'그해의 그랑프리 음반'을 수상함으로써 대중들을 경악케 하였다.

독특한 DADGAD 튜닝을 트레이드 마크로 켈틱, 포크, 중동음악, 라틴 그리고 재즈까지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음악적 스펙트럼의 바탕위에, 자신의 독보적 음악어법과 스타일 완성시킨 피에르 벤수산. 기타 한대를 들고 세계를 주유천하하며 콘서트로 기타팬들을 매료시키는 한편, 그리고 매번 발표되는 혁신적인 앨범으로 지구촌의 기타음악팬들 감동시켜 온 그는 어쿠스틱 기타계에서 가장 위대한 작곡가, 연주자 겸 스타일리스트로 추앙받고 있다.

전설적 기타리스트 레오 콧케(Leo Kottke)는 “ 피에르의 음악은 내게 무척 충격이었다. 그처럼 우아하고 친밀하게 그리고 명쾌하게 기타음악의 멋을 표현해내는 신기한 재능을 갖춘 기타리스트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지극히 복잡한 연주에서마저도 오히려 우리의 귀는 즐겁게 해준다.”라고 찬사를 보낸 바 있다. 뉴 에이지의 거장 조지 윈스턴은 “피에르는 우리 시대에서 가장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뮤지션중의 하나이다. 그는 모든 영혼을 담아내듯 기타를 연주하며, 그렇기에 그의 연주는 청중들의 영혼과 내면의 세계까지 깊이 파고 든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 기타에 자신의 전부를 내던지고 있음이 확연하게 느껴지면서, 그가 지속적으로 전인미답의 사운드와 테크닉을 개척해내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위대한 작곡가이자 핑거스타일의 대가인 피에르 벤수산은 “나는 뮤지션으로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 놓고 싶지 않다. 그보다는 사람들이 ‘아마 이 정도겠지!’라고 예측하는 그 지점에 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 이러한 것이 좋은 점인지 아니면 오히려 (상업적 관점에서) 나쁜 점인지 잘 모르겠지만, 단지 나의 예술적 열정과 동력이 항상 방해받지 않고 유지되기를 원할 따름이다. 관객들은 공연에 와서 내가 그렇게 잘 해나가고 있나 체크하는데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영감을 받기도 할 것이다.”라 말하고 있다. 이는 위대한 거장들만의 카리스마라고 해석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피에르 벤수산은 2000년대에 들어와 스티브 바이의 Favored Nations와 계약한 후 꾸준하게 새 앨범을 발표하는 한편 공연활동도 활발하게 함으로써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팻 메시니 그룹의 베이시스트 스티브 로드비와 공동 프로듀스한 2001년 작품 ‘Intuite'는 AFIM(미국인디음반협회)으로부터 ’최우수 어쿠스틱 인스트루멘트 앨범’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건재를 과시했으며, 2005년 앨범 ‘알티프라노스(Altiplanos)'는 전세계 평론가들과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매년 프랑스 파리근교의 전원주택에서 기타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는데, 이에 참여한 아마츄어 또는 프로 연주자들로부터 ‘연주에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준 유익한 마스터 클래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7년부터 인연을 맺은 북아일랜드의 기타제작가 조지 로우든(George Lowden)의 기타를 최근까지 연주해옴으로써 로우든 기타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인물이다. 2004년부터는 케빈 라이언(Kevin Lyan) 기타의 서명아티스트가 되면서 피에르 벤수산 시그니쳐 모델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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