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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밀러는 1960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을 아르헨티나에서 보냈으며 10세가 되던 1970년 미국 위스콘신 주 라신으로 이주했다. 15세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이후 Sabastio Tapajos에게 사사받고, 런던의 길드홀 스쿨 오브 뮤직에서 수학하였는데, 이 당시의 동기생으로는 바리올린 연주자로 유명한 나이젤 케네디와 레벨 42의 마이크 린덥 등이 있다. 1989년 그는 프로듀서인 Hugh Padgham을 만났는데, 이것을 계기로 필 콜린스의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고, 1990년에는 스팅(Sting)의 앨범 녹음에 참여하였다. 이후 도미닉 밀러는 스팅의 모든 앨범과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제 스팅은 그를 “내 오른손과 왼손”이 되어주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도미닉 밀러는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세션 기타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항상 많은 작업을 요청 받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의 다양한 작업에 참여해 왔는데, 그와 함께 한 아티스트들로는 더 프리텐더스, 폴 영, 레벨 42, 스티브 윈우드, 쉐릴 크로우, 피터 가브리엘, 로드 스튜어트, 릭 라이트 그리고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이 있다. 스팅의 기타리스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도미닉 밀러는 전설적인 세션 베이스 연주자인 피노 팔라디노와 드러머 마누 카체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The Tweeter"의 멤버이기도 하다.

한편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독자적 아티스트의 길을 개척해 오고 있다. 1995년에는 〈First Touch〉를, 1999년에는 〈Second Nature〉를 선보였고, 2002년에는 기타리스트 닐 스테이시와 함께 〈New Dawn〉을 그리고 2004년에는 〈Third World〉를 발표하였다. 2003년에 도미닉 밀러는 앨범 로 영국 클래시컬 차트 정상을 차지하였는데, 이 앨범은 바흐, 베토벤, 엘가, 알비노니와 같은 클래식 작곡가들의 유명한 레퍼토리를 새로운 해석으로 연주한 작품이다.

스팅의 브로큰 뮤직(Broken Music) 월드 투어의 바쁜 일정이 계속되던 2005년 2월 도미닉은 새로운 솔로 앨범 작업을 시작하였다. 2003년 앨범 가 영국에서만 120,000장이 판매되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 앨범의 음악이 진정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이라 보기 힘들다고 판단한 그는 좀더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을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는 방향의 앨범을 만들기로 한다. 도미닉은 홈페이지에 새 앨범 ‘Fourth Wall 레코딩 일기’라는 공간을 개설하여, 자세한 녹음과정, 작곡의 배경과 개인적인 느낌까지도 자세하게 공개하며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곧 전세계에 퍼져있는 수많은 팬들로부터 많은 답글이 올라왔고, 뮤지션이 팬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완성된 앨범이 바로 2006년 작품 ‘Fourth Wall'.

2006년 9월에 유럽전역에 발매된 이 앨범에 대해 많은 언론들이 찬사를 쏟아낸 바 있다. 특히 독일의 ‘Guitar & Bass‘ 지의 리뷰는 이 앨범의 매력을 객관적으로 잘 평가하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Fourth Wall은 매우 조용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연주앨범이다. 보컬이 등장하지만 역시 하나의 악기로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다. 잔잔하게 깔리는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의 바탕위에서 도미닉의 나일론 스트링 기타는 어쿠스틱 악기가 갖는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지극히 서정적인 그의 음악은 때로 스팅 음악을 연상시킨다. 이는 스팅의 음악에서 그가 차지하고 비중을 역설해주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시킨 그는 단연코 정교한 테크닉과 음악성과 겸비한 어쿠스틱 기타의 거장인 동시에 ’사운드 & 분위기‘ 라는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뮤지션이다.”

한편 도미닉은 2005년 스팅의 내한공연으로 방한하여 스팅 공연과는 별도로 두차례의 ‘도미닉 밀러 & 프렌즈 쇼케이스'를 가짐으로써 국내팬들과도 친숙해진 바 있다. 또한 2005년에는 마틴 테일러, 닐 스테이시와 함께 'Guitar 3'라는 프로젝트 밴드로 활동하여 기타팬들을 열광케 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항상 새로운 음악과 포맷으로 연주하는 것을 즐기는 그는 늘 주장하듯 ’마음과 귀가 열려있는‘ 진정한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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