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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쿠스틱 기타의 세계에서 자크 스토젬은 지극히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1959년 벨기에 베르비에에서 태어난 그는 1990년 사십을 바라보던 나이에 솔로연주자로 데뷔하였다. 데뷔한지 15년이 지난 현재 솔로앨범이 10여장에 이르렀으며 전세계 기타팬들로부터 성원을 받는 거장으로 성장하였다.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큰 어쿠스틱 기타 매체인 독일의 Akustik Gitarre 매거진 “자크는 레오 캇키, 파코 데 루씨아, 닐 영, 켑 모(Keb Mo) 등 대가의 반열에 올려 놓아도 좋을 것이다. 그것은 결코 과장되거나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없다. 그는 독창적이고도 고도로 정제된 연주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아주 치밀하게 구성된 멜로디와 전례없는 다이나미즘은 듣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전달된다.”라고 평하고 있다.
자크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다른 기타리스트들과 구별되는 점은 화성에 대해 방대하고 심오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러한 특성은 그의 작품에서 매우 잘 드러나고 있다. 이 모든 음악적 강점들은 마법과도 같은 그의 기타 연주력 그리고 낙천적인 성격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멋지게 음악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자크는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등 북미 그리고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매년 전세계를 돌며 바쁜 공연 일정을 잘 소화해내는 성실한 연주자로도 이름 높다. 이러한 명성 덕택으로 2003년에는 북 아일랜드의 하이엔드 기타메이커인 아발론 기타의 시그니쳐 아티스트로, 2006년에는 마틴 기타의 시그니쳐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자크의 시그니처 기타는 올드 OM18에서 기원한 OMC 모델로 인디언 로즈우드 측후판과 시트카 스프루스 상판으로 구성된 기타. 자크의 솔직 담백한 연주스타일에 잘 들어맞는 특성의 모델로 전세계 어쿠스틱 기타 순수주의자들의 성원을 한몸에 받고 있는 기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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